12 · THE ORIGIN
돈까스에 미친 사람이
23년간 사랑받는 시그니처를 만들었습니다.돈까스에 미친 집요함,
23년의 시그니처가 되다.
8.5평 작은 가게에서 시작한 나베야는 맛을 우연에 맡기지 않았습니다.8.5평에서 시작된 23년의 집요함.

메뉴가 만든 이름, 나베야.
작은 가게 앞에 기다리는 손님이 늘었고, 이웃 음식점 사장님이 가맹점 1호점 점주가 됐습니다.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나베가 브랜드의 이름이 되었습니다.가장 많이 팔린 나베가 브랜드의 이름이 됐습니다.


빵까지 직접 구운 돈까스 사장,전국에 또 있을까요?
- 반죽
- 발효
- 굽기
- 분쇄































